#018, 언제나 그리운 그 장소, 시센도

 

 

여행을 하다보면 생각지 못했던 장소에 푹 빠지게 되곤한다.

 

케이분샤에만 들리기엔 너무 아쉬웠던 이치죠지에서 더 머물기위해  찾았던 시센도에서 그 여름의 소리와 풍경에 반해버렸다.

 

잠깐 쉬었다가기위해 들렸지만 정신을 차렸을떈, 이미 4시간이 지나있었던 일본의 정원을 사랑하게 만든 장소.

 

신고
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.
아시아 일본 | 교토
도움말 Daum 지도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#017, 드디어 이치죠지 케이분샤에 가다

 

늘 궁금하던 케이분샤를 찾아가게 되었다. 다양한 책들을 볼 수 있고, 아기자기한 동네거리와 함께 천천히 거닐기에 좋은 그 곳.


이곳을 찾아갈땐 클래시카와 똑딱이카메라 2개를 챙겼기에, 더더욱 천천히 거닐며 그곳의 공기를 느낄 수 있었다.

실내촬영이 금지되어있어 아쉬웠지만, 다양한 책들을 보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오전내내 머물러 있었던 그 곳, '케이분샤'

 

신고
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.
아시아 일본 | 교토
도움말 Daum 지도
 «이전 1  다음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