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010, 짧게 들렸던 오사카 성

Posted by skymac Essay/Load Essay : 2014.12.30 10:13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#010, 짧게 들렸던 오사카 성

 

 

오사카를 생각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곳이기에, 일단 잠깐이라도 들리기로 마음을 먹고 짧은시간에 돌고 나온장소.

 

이때까지만해도 오사카성의 매력을 알지 못했기에, 그냥 그렇게 짧게 대충 보고 나오면 될꺼라는 큰 착각을 하고 있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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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09, 교토를 거닐다

Posted by skymac Essay/Load Essay : 2014.12.29 22:12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#009, 교토를 거닐다

 

 

짧게주어진 시간 다양한 장소를 찾기를 포기하고, 교토거리의 곳곳을 거닐었다.

 

짧은시간이었지만 강한 인상을 남겨주었던 그 곳, '교토'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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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08,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, 교토타워

 

 

언제부턴가 막연하게 가고싶었던 곳이 있다. 나에게는 그 장소가 바로, 교토였다.

 

그곳의 상징인 교토타워이기에, 이름만 들어도 왠지모를 아련함과 그리움으로  괜시리 설레이기까지 하는 그 장소.

 

언제나 그리운 그 곳이 나에게는 '교토'이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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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07, 덜컹덜컹 귀여운 한칸열차

Posted by skymac Essay/Day Tripper : 2014.12.24 13:29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#007, 덜컹덜컹 귀여운 한칸열차

 

내가 좋아하는 장소들을 다 연결해주는 한칸열차, 란덴

 

덜컹덜컹 소리를 내며 철로를, 그리고 도로위를 달리는, 매력만점 한칸열차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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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06, 강변을 달리는 정겨운 열차

Posted by skymac Essay/Load Essay : 2014.12.23 09:59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#006, 강변을 달리는 정겨운 열차

 

 

대나무숲을 지나 토롯코열차를 타러 이동하다보면, 아라시야마에서 가장좋아하는 거리풍경을 만나게 된다.

 

골목골목 그곳의 정취에 빠져있다보면 나타나는, 토롯코 아라시야마역.

 

사람들이 몰리는 '봄, 가을'이 아니었기에, 밖을 볼 수 있는 열차칸을  비롯해 열차 곳곳을 누비며 아라시야마의 멋진 풍경을 만날 수 있었고,

 

란덴을 타겠단 의지로 왕복으로 이용하였던 그 열차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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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05, 탈것이 많은 그 곳, 아라시야마

 

 

언젠가 가만히 거닐고 싶었던 한적한 거리와 강가. 그리고 탈 것이 많아서 더욱 끌렸던 장소, '아라시야마'

 

인력거를 타고 도케츠쿄를 건너는 것으로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고, 그곳의 공기, 소리, 그리고 인력거꾼이 소개해주는 장소까지...

 

모든것들 하나하나가 날 설레이게 만들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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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04, 설레임 가득한 한큐열차

Posted by skymac Essay/Load Essay : 2014.12.19 12:03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#004, 설레임 가득한 한큐열차

 

 

늘 궁금하던 교토를 가기위해 올라탄 자주색 열차.

 

교토에 대한 애뜻한 마음과 궁금긍을 키워준 열차이기에, 이 날 이후로도 교토를 향할땐 다른열차보단 한큐열차를 더 이용하게 만들어버린,

 

교토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는 열차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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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03,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던 그 곳

 

 

나라에서 긴 시간 열차를 타고 도착한 장소, 난바.

 

숙소로 들어가기전에 잠시 들려서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고 싶었지만 말도 통하지않고, 어디가 어딘지 몰랐기에...

 

결국엔, 롯데리아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할 수 밖에 없었던 2011년 그 여름의 난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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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02, 가끔은 헤메여도 괜찮아

Posted by skymac Essay/Load Essay : 2014.12.17 09:40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#002, 가끔은 헤메여도 괜찮아

 

 

처음으로 찾은 일본이었기에 모든게 낯설었던 그 곳.

 

사슴을 구경하고 찾으려고 했던곳은 '나라마치' 였지만, 내가 향한곳은 어딘지 모를 작은 마을의 곳곳을 헤메이게 되었다.

 

말도 통하지않고, 길도 모르기에 당황할 수도 있었지만, 잔잔하게 내린비로 선명해진 거리는 나에게 더 신비로운 느낌으로 다가와 그곳을 오래도록 거닐게 되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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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01, 단지 사슴을 보기 위한 나라

 

 

처음으로 떠났던 일본여행, 모두가 난바로 향하는 리무진버스에 올라타고 있었지만, 단지 사슴이 보고싶어서 무작정 나라로 향하는 리무진버스에 올라타게 되었다.

 

한시간이넘는 긴 시간을 버스로 이동후에 만날 수 있었던 나라공원의 사슴은 귀엽다는 느낌보다는 왠지 조금은 무서운 느낌으로 나에게 다가왔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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