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017, 드디어 이치죠지 케이분샤에 가다

 

늘 궁금하던 케이분샤를 찾아가게 되었다. 다양한 책들을 볼 수 있고, 아기자기한 동네거리와 함께 천천히 거닐기에 좋은 그 곳.


이곳을 찾아갈땐 클래시카와 똑딱이카메라 2개를 챙겼기에, 더더욱 천천히 거닐며 그곳의 공기를 느낄 수 있었다.

실내촬영이 금지되어있어 아쉬웠지만, 다양한 책들을 보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오전내내 머물러 있었던 그 곳, '케이분샤'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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